사학과 학생 1의 다시는 없을 두 편의 역작과 런던에서의 이야기
야나기 무네요시(柳宗悅)와 조선의 미(美) (2022)
사할린 ‘잔류’ 일본인의 삶으로 보는 ‘트랜스내셔널’한 삶의 실천 (2020)
2021-2 Queen Mary University of London Associate Student (ESP)